관공서 같은경우 각종 행사 / 회의용으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설치 하고나서 A/S까지 완벽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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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 같은경우 각종 행사 / 회의용으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설치 하고나서 A/S까지 완벽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체육관은 실내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흡음을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나타낼수 있습니다.
– 흡음의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에 BOARD(게시판) -> 자료실에 보시면 흡음율 이라고 게시되어 있습니다.
경기장이나 야외무대 같은경우 스피커에 비나 눈이 들어가 부식이 될수 있기 때문에 방수가 가능한 스피커를 설치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물이 많은곳은 습기가 많기때문에 부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피커 설치할때 방수시험이 완료된 장비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꾸미기]3건축음향 설계 요약.pdf_page_1](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건축음향-설계-요약.pdf_page_1.jpg)
![[꾸미기]31건축음향 설계 요약.pdf_page_1](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1건축음향-설계-요약.pdf_page_1.jpg)
![[꾸미기]2건축음향 설계 요약.pdf_page_2](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2건축음향-설계-요약.pdf_page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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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대주변 흡음방법
![[꾸미기]3noname01](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1.jpg)
최근에 시공한 송탄동성교회 무대 주변 흡음방식입니다. 스피커를 제외한 오디오믹서와 앰프, 이퀄라이저 등 동일한 시스템입니다.
강대상 뒷부분을 대리석으로 마감하는 관계로 모니터스피커를 측면 분사하는 방식으로 위치하고
대신 무대 코너 부분을 정각목 겔러리와 목보보드를 이용해서 코너흡음처리 했습니다.
![[꾸미기]3noname02](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22.jpg)
50mm 목모보드로 무대 옆면을 흡음하고, 코너 정면부는 정각목 겔러리를 이용했으며 겔러리 안은 50mm흡음재를 넣었습니다.
채광창은 예배가 없을 때는 현 상태지만 예배 시에는 전동커튼을 이용해서 커튼이 쳐지며 커튼 흡음합니다.
![[꾸미기]3noname05](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51.jpg)
위 이미지는 겔러리창을 이용한 무대흡음방식입니다. 역시나 겔러리 안은 50mm 흡음재를 넣었습니다.
![[꾸미기]3noname06](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61.jpg)
겔러창의 방향을 자세히 보시면 중간의 겔러리창의 방향이 위로 향했습니다. 이처럼 방향을 달리하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꾸미기]3noname07](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71.jpg)
무대 뒤를 흡음 뿜칠을 하였습니다. 뿜칠 시 파란색 페인트를 섞어 몇 번의 색감선택 후 변경하였습니다.
뿜칠뿐만 아니라, 인조 수목 등도 흡음에 대단한 효과가 있습니다.
![[꾸미기]3noname09](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91.jpg)
무대 뒷부분을 흡음 뿜칠 뿐만 아니라 공명판괴 인조수목 등을 이용해 흡음과 분산을 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십자가 주변을 목모보드로 마감한 모습과 50mm 흡음재를 푸른색 패브릭천을 이용해 감싸서 흡음 처리한 모습입니다.
![[꾸미기]3noname12](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121.jpg)
위 이미지 모두 십자가 주변은 목모보드로 마감 처리한 모습입니다.
![[꾸미기]3noname14](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141.jpg)
목모보드와 겔러리창을 이용한 흡음방법과 커튼을 이용한 무대주변 흡음방법
![[꾸미기]3noname16](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16.jpg)
정각목 겔러리 속에 합성수지 흡음재를 넣고 무대 주변을 분산처리한 모습입니다.
2. 홀의 뒷부분 흡음처리 방법
![[꾸미기]3noname17](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17.jpg)
교회의 본당 홀의 뒷부분입니다. 공명판을 이용해 중고음의 흡음과 전체 주파수대역의 분산을 이루어
1차 반사음을 완전히 사라지게 하여 직접음의 명료도를 높입니다.
![[꾸미기]3noname18](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181.jpg)
최근에 시공한 송탄동성교회의 자모실 유리 기울임 방식과 홀의 코너 흡음처리 방식입니다.
1차 반사음이 홀의 뒷부분 코너에 모이지 않도록 큰 겔러리창을 뒷부분에 배체해서 1차 반사를 최대한 줄입니다.
“ㄱ”자 되는 모서리는 소리를 보내온 방향으로 그대로 되돌려 보내는 성질이 있습니다.
좁은 홀의 경우, 겔러리와 자모실 유리 주변은 아트보드나 목모보드로 마감하신다면 더 큰 흡음 효과가 있습니다.
![[꾸미기]3noname20](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201.jpg)
“ㄱ”자 되는 모서리 부분을 커튼으로 흡음처리한 방식과 겔러리로 마감한 모습입니다.
![[꾸미기]3noname22](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22.jpg)
최근에 시공한 천안 교회 자모실 유리와 벽 자체를 완전히 기울인 모습입니다.
벽면은 흡음재인 아트보드로 마감을 했고, 합판이나 석고를 대지 않고 다루끼목에 바로 붙여서 아트보드 안에 공간을 두었습니다.
![[꾸미기]3noname24](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24.jpg)
아트보드
![[꾸미기]3noname25](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25.jpg)
몯모보드(10mm ~ 50mm)
![[꾸미기]3noname26](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26.jpg)
흡음재(10mm ~ 50mm) / 합성수지
![[꾸미기]3noname27](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27.jpg)
방송실이나 자모실 벽면을 아트보드로 마감하고 합판이나 석고보드를 대지 않고 공간을 두고 마감처리한 방법입니다.
음향 상태를 호전 시킬 수 있는 보편적인 다섯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사음의 제어, 반향의 제어, 공진의 제어, 콤필터의 제어, 플러터 에코의 제어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반사음의 제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역 반사음의 제어
1차 반사음 들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흡음재나 분산재의 적절한 배치와 배합이 필요합니다.
흡음재는 벽면에 반사되는 음을 흡수 함으로서, 상대적으로 직접음을 부각시켜 음을 선명하게 해줍니다.
반면에 분산재는 반사음을 빗살처럼 퍼지게 하여 넓은 분산장(diffusion field)을 제공 함으로서, 밀도있는 음장감을 만들어 줍니다.
분산장은 음장감 뿐만 아니라, 1차 반사음을 잘게 흩어지게 함으로서, 반사음의 음압(dB)과 에너지를 감소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이들 분산 약화된 반사음의 도달시간은 직접음에 비해 지연됩니다.
지연된 분산음은 직접음을 상대적으로 부각시켜 주므로 스테레오 이미지를 좋게 해줍니다.
일반적으로 흡음재의 사용은 반사음을 흡수 함으로서 직접음을 부각 시켜, 선명하고 스테레오 이미지가 좋은 음을 만들어주지요.
그렇지만 지나친 흡음재의 사용은 음의 반향(잔향)의 감소를 가져 오므로, 음장감(ambience)과 확장감(spaciousness)을 줄게 하여, 답답하고 건조한 음을 만들게 됩니다.
고음역의 제어를 위해서는 1차 반사면에 적절한 흡음재와 분산재의 배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모서리 부분의 왜곡 축적된 편향음도 흡수하고 분산하는데 노력을 해야합니다. 참고로 흡음재나 분산재를 설치하기 위한 1차 반사 포인트를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울을 양측 벽면에 완전히 직각이 되도록 붙이고, 앞뒤 또는 양옆으로 움직이다 보면, 청취석에서 거울을 통해 스피커의 트위터가 보이는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곳이 1차 반사음, 즉 초기 반사음(early reflection)이 부딪치는 부분이므로, 이 지점에 흡음재 또는 분산재를 설치하면 된됩니다.
그리고 바닥의 반사음을 제어 하기 위해서는 카펫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이고 널리 알려진 방법 이지요. 바닥이나 천정의 1차 반사 지점을 찾는 방법도 거울을 사용하여 동일한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스피커 뒷 벽면은 회절 반사음이 많은 곳이므로, 스피커 사이의 뒷 벽면의 중앙에 흡음재나 분산재를 설치하여 줍니다.
이상과 같이 1차 반사음 포인트들을 유공성 흡음재나 분산재로 처리하여 주면, 음악은 한층 깨끗하고 정확한 스테레오 이미지를 청취자에게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저역 반사음의 제어
소리는 공기 속에서 파동(wave)에 의해 전달됩니다.고음역은 빛에 가까운 파동인데 반하여, 저음역으로 갈수록 그 파동은 파도와 같이 커지게 되지요. 그러므로 저음역은 빛의 반사가 아니라, 물결과 같은 회절파가 됩니다.
이 저음역이 그것의 파장보다 작은 장애물에 부딪히게 되면 쉽게 반사 되지 않고 진행 방향을 바꾸는 회절(diffraction)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스피커에서 발생된 저음은 벽면이나 천정을 물 흐르듯이 돌아 나와 이동합니다.
특히 파장(wavelength)이 큰 저음 일수록 회절이 원활합니다. 파장이 어느 정도 커질 때, 마주보고 있는 양 벽면 사이에서 공기의 울림이 발생됩니다. 파장이 클 때, 마주보고 있는 양 벽면 사이에서 정지된 물결 모양의 공명(정재파, standing wave)이 발생 되기 쉽습니다.
이와 같은 공명이 발생되면, 소리는 더욱 시끄러워 지고, 감쇄가 고음역 보다 서서히 이루어집니다.일반적으로 룸은 직사각형의 양 벽면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형태이므로, 정재파(standing wave)가 발생됩니다. 특히 저음역은 300Hz 이하의 주파수 인데, 이것은 전체 음향 주파수의 반을 차지하는 넓은 대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재파와 같은 공명(resonance)이 발생되면 소리는 더욱 시끄러워 지고,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때는 반사되는 양 벽면에 저음을 흡수 하거나 분산 할 수 있는 음향재(acoustic materials)를 설치 하여야 합니다.
분산재로도 저역 반사음을 약화 시킬 수 있으나, 가능한 흡수기를 사용 하여야 합니다. 또한 스피커에서 새롭게 발생된 소리는 소멸이 끝나지 않은 반사음과 부딛쳐 축적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이때 소리 에너지의 축적은 저음 일수록 빠르고 큽니다. 특히 벽면 모서리의 반사는 평면의 반사보다 에너지가 줄어 들지만, 모서리의 표면이 딱딱 하므로 전반적인 음압이 감소하지 않고, 모서리 부분의 모드 축적 현상이 강화됩니다.
이 같은 모드(mode)는 서로 중첩 됨으로서 소리의 음색을 변화 시키지요. 따라서 모드 축적을 제어하기 위해, 흡음재를 벽면 모서리 뿐만 아니라, 모드가 중첩되는 벽면에 추가로 설치하여 제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홀의 뒤부분입니다. 소리를 분산시켜 1차 반사음을 줄여줍니다.
천정도 한번 봐 주시죠. 한번꺽어 되돌아가려는 소리를 잡아줍니다.
흡음(흡음률)
흡음재는 다공질형, 공명형, 판 진동형의 세 종류가 있는데, 다공질형은 실이나 직물같은 섬유나 스폰지와 같이 구멍이 많이 뚫여있는 재료는 공기의 움직임에 있어서 저항이 되므로 흡음효과가 생긴다. 바닥에 카페트를 깐 실내는 흡음성이 높고, 특히 높은 주파수의 흡음효과가 크지만, 낮은 음에 대해서는 흡음 효과가 없다.
공명형은 벽에 구멍을 뚫어 그것이 공명기가 되어 특정 주파수에 대해 높은 흡음 효과를 가진다. 공진에 의해서 공기가 격렬하게 진동할 때에 에너지가 손실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사용하는 음의 범위가 한정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벽 뒤에 공간을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은 벽면의 공진을 사용한 것으로 뒷면에 손실이 생기도록 재료를 부착시킨다. 이것도 공진 주파수에서 흡음효과가 있다. 여러 가지 흡음 재료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적절히 사용하는가가 중요한데 많은 경험과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콘서트 공연장이나 라이브 무대를 보면 주름진 커텐이나 천으로 무대나 천정에 임시적으로 흡음처리를 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좋은 예 라 하겠다. 실제로 주름진 두꺼운 커텐은 좋은 흡음효과를 낸다. 야외 무대의 경우, 무대뒤가 아예 뚫여 있어서 피드백이 생기지 않지만, 교회의 경우 고전적 전통 방법에 의해 벽돌이나 딱딱한 나무판으로 마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리에는 치명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나 무대의 경우는 그 정도가 심하다. 피드백 현상으로 인해 볼륨은 더 올릴 수 없고 파워나 명료도는 생각할 수조차 없다. 무대위의 흡음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무대 마감 재료에 있어서 모양보다는 흡음에 더 신경 써야하고 흡음재료를 이용한 인테리어는 인테리어 업자와 음향관계자가 많은 정보와 대화를 주고 받아야한다.
흡음률은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는데, 따라서 하나의 수치로 흡음률을 나타내는 척도로서 NRC 가 있다. NRC 는 250, 500, 1000, 2000Hz의 흡음률의 평균값으로 아래 표와 같이 나타낸다. NRC는 하나의 수치로 재료의 흡음률을 나타내는 척도이며 NRC 값이 높을수록 흡음률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마감이 다 된 상태라면 현재 어떤 대역의 주파수가 피드백 현상을 일으키는지 확인하고 적용 하도록 한다.
각종 재료의 흡음률
![[꾸미기]3noname02](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21.jpg)
흡음재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저음까지 흡음률이 높아지는데 또, 다공질 흡음재의 흡음률은 장착하는 방법에 따라서 달라진다. 저주파의 음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흡음재를 벽으로부터 떨어뜨려서 설치한다. 벽에서 9cm 떨어진 곳에 다공질 흡음재를 설치한 경우 흡음률이 가장 높다.
저음을 흡음하기 위해서는 흡음재를 벽에서 띄워야 함으로 공간이 줄어들게 된다. 보통, 스피커를 무대 부근에 설치하기 때문에 저음에서 공진이 많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 이 방법은 정말 좋은 방법이다. 또한 스피커 뒤에서 퍼져 나오는 저음은 마이크를 타고 흐르게 되는데, 가능한 마이크에서 멀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이다.
흡음률은 목표로 하는 잔향시간과 실내 채적이 결정되면, 잔향 공식으로 필요한 흡음력을 구한다. 여기서 청중에 의한 흡음력을 뺀 것을 벽이나 천정구조에 갖도록 계획한다.
청중에 의한 흡음력이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는 교회나 강당 같은 곳에서는 만석인 경우와 공석인 경우를 계산하고 그 차이를 되도록 작게 하려면 사람의 흡음력에 가까운 특성의 의자를 사용하면 된다. 교회의 경우는 딱딱한 장의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성도가 만석 일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변화가 클 수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마다 변화를 달리해 주는 게 좋고, 요즘은 그래픽 이퀄라이저나 멀티이펙터의 경우 최적의 이퀄라이징을 메모리해서 불러낼 수 있는 장치도 있다.
실제 문제로는 실내의 형태를 먼저 결정하고, 다음 순서대로 진행한다.
1. 에코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흡음 처리해야 될 부분의 흡음률을 결정한다.
2. 나머지 흡음력은 무대측 을 반사성으로 하고, 객석 뒤의 벽을 흡음성으로 처리한다.
3. 방송 음향시스템을 사용할 경우에는 마이크를 사용하는 장소의 주변을 흡음성으로 처리한다. 스피커 앞부분의 1차 반사지점은 그대로 반사되도록 반사판이나 흡음제를 피한다. 뒤 벽은 흡음성으로 처리한다.
4. 흡음재료는 일반적으로 큰 면적에 집중 시키는 것 보다는, 파장 정도의 크기로 나누어 불규칙하게 배치 하는 것이 실내 음장의 확산성이 좋아지며, 면적 효과에 의해 흡음력도 증가된다.
5. 홀의 뒤에 있는 유아실 유리벽이나 방송실 유리벽 등 딱딱하고 매끄러운 부분이 소리에 장해를 가져올 수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125~4,000Hz의 주파수 특성을 고려하여, 여러 가지 흡음 재료나 구조를 선택하여 맞추고, 그 전체 결과로서 잔향시간 계산치가 목표로 하는 최적치를 만족시킬 때까지 시행착오를 반복한다. (음원의 시작방향은 반사판으로 마감하고, 음원과 마주보이는 뒤편이나 2,3차 반사음이 오는 방향은 흡음성으로 마감한다)
흡음력 산출 순서는, 먼저 실내의 사용 목적과 실내의 체적으로부터 최적 잔향시간과 그 주파수 특성을 결정하고, 실내의 평균 흡음력의 목표치를 구한다. 다음에 그 실내에서 흡음 조건을 더하거나 줄일 수 없는 고정면, 예를 들면 가구나 바닥의 마무리, 청중의 흡음력 등 고정 흡음력을 빼고 , 필요한 조정 흡음력을 구한다.
잔향 이론에는 흡음재 배치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흡음면의 장소는 흡음의 목적을 생각하고 결정해야한다. 먼저 홀이나 극장의 경우에 흡음의 목적은 에코 등 장해가 되는 반사음을 억제하기 위한 흡음과 잔향시간의 조정을 목표로 하는 흡음의 두 종류가 있다.
에코를 억제하기 위한 흡음은 에코를 발생시키는 모든 면을 모두 흡음 처리한다. 잔향을 조절하기 위한 흡음은 초기반사음과 관계있는 면은 흡음하지 않는다. 음원과 청취자 쪽이 명확히 분리 되어 있는 경우는 무대 쪽을 반사성으로 하고, 객석 뒷부분을 흡음성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흡음 구조의 집중배치 즉, 벽면전체 배치는 음의 확산이 나쁘고, 외관상의 흡음 효과가 작아진다.
음원의 위치가 일정하지 않은 회의실이나 연회장 등에서는 흡음면이나 반사면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가로 50cm, 세로 50cm의 모양으로 반사판과 흡음판을 섞어 분산 시키는 게 좋다. 이것을 분산 배치라고 한다.
흡음과 분산, 인테리어 참고자료
1. 무대주변
무대 주변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메인 스피커에서 나오는 배음과 모니터에서 직접 분사되는 소리로 인해 특정 주파수들이 마이크로 다시 피드백 되는 현상을 가장 많이 일으킬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므로 하울링을 없애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무대 중앙을 목모보드로 마감하고 날개를 공명판으로 처리한 모습.
![[꾸미기]3noname02](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2.jpg)
가운데를 50mm 흡음재를 넣고 정재목을 이용한 갤러리 형식의 마감, 날개를 분산 형태를 주었습니다만,
저희와 잘 조율이 이루어지지 않아 반사재질의 좁은 형태를 이루게 됨.
![[꾸미기]3noname05](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5.jpg)
무대 주변 코너처리 모습, 목모보드와 정재목을 이용한 마감
2. 벽면
벽면이 서로 평행을 이룰 경우, 공진 주파수인 ‘플러터 에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음향 장애는 홀 전체에 영향을 주며, 주파수들이 홀의 가운데 모이거나 직접음이 확산되지 못하게 하는 음향 장애 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벽면을 돌출 구조 또는 평형을 이루지 않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꾸미기]3noname07](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7.jpg)
3. 홀의 출입구 벽면과 코너
홀의 뒤 부분인 출입구 쪽과 벽면은 직접음이 1차적으로 부딪히는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만약 반사재질의 마감재라면 직접음 전체를 홀로 다시 되돌려 보내게 되고, 또 직접음과 부딪히거나 섞여 메아리 같은 울림의 시간차를 생기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뒷 부분의 코너의 “ㄱ” 구조는 소리를 온 방향으로 되돌려 보내는 성질이 있으므로 이 부분은 필히 분산이나 흡음을 합니다.
![[꾸미기]3noname09](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09.jpg)
갤러리 창을 이용한 흡음과 목모보드를 이용한마감면입니다. 아래는 공명판을 이용한 마감입니다.
자모실 유리도 기울기를 주어서 소리를 분산 시킵니다.
![[꾸미기]3noname10](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10.jpg)
4. 천정의 형태
천정의 구조는 큰 오목면을 절대적으로 피하고, 소리가 뒤까지 확산 될 수 있도록 하며, 출입구 쪽 부분에서 몇 번 꺾어주어 반사음을 차단하면 좋습니다.
![[꾸미기]3noname14](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14.jpg)
5. 방송실
방송실은 엔지니어가 홀의 직접음을 들으면서 오퍼레이팅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합니다. 정중앙에서 좌, 우의 발란스를 느낄 수 있어야하며, 무엇보다 홀 내부에 있으면서 청중이 듣는 사운드를 함께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즉각적인 반응을 할 수 있고, 홀의 음향 상태를 분명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갇혀진 공간이나 모니터로는 동일한 현장감을 느낄 수 없으므로 훌륭한 사운드를 만들 수 없게 됩니다. 엔지니어가 초보적이라면 더욱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부족한 공간이 이유가 된다면, 창을 최대한 넓게 하고 예배나 공연시 창을 완전히 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코너나 벽면은 저음을 청중보다 더 느낄 수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피합니다.
![[꾸미기]3noname20](http://avteam.co.kr/wp-content/uploads/2020/02/꾸미기3noname20.jpg)

인천공항 , 삼성자동차 전시장 등 꾸준하게 영역을 넓혀나가고있는 ‘린노’
특히 LED Display 기기들이 돋보였는데요… 중국산 제품들의 약진이 눈에 띠었습니다.
에이브이팀 에서는 뉴욕에 상장되어있는 TRANSLUX 사의 LED와 LIGHT LINK 사의 제품을 주로 제안 하는데 이번에 LIGHT LINK 사에서는 부사장님이 왔더군요
사진들 보세요
1. LED 제품군
2. 이번에는 프로젝터 업체들 중 파나소닉 만 출품하엿구요 사진은 13000안시 초 단초점 프로젝터입니다.
아래는 에이브이팀 주력 화상회의 장비인 AVER 사의 부스입니다
3. 음향장비
라인6의 디지털 무선마이크 2.4Ghz와 디지코의 디지털 믹서군들 이 인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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