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믹서 vs. 디지털 믹서 /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디지털 믹서 의 가격이 많이 현실화되면서 오디오 믹서 선택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아날로그 콘솔만을 생각했지만, 현제는 디지털 믹서 역시 좋은 제품들을 저렴하게 만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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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날로그 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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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저렴한 수준에서도 괜찮은 퀄리티 (프리엠프나 이큐)를 얻을 수 있다.
디지털에 대해서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도 사용 가능하다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 이것 때문에 개별 노브나 페이더에 마킹을 해놓고 변경된 부분을 바로 찾을 수 있고 수정이 가능하다.
안정성 문제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전원만 나가지 않으면 어떠한 경우에도 소리는 나온다)
단점:
채널이 많을 경우, 콘솔 크기가 매우 커진다 (바퀴 달린의자 필수!!)
채널에 따라 추가적인 아웃보드가 필요하다
무대의 급격한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이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 두 팀 이상이 공연하게 될 때, 같은 채널을 사용하기 힘들고 별개의 채널을 사용함으로 인해, 사용 채널 수가 넉넉해야 한다.)
중저가 형의 경우, 세월이 많이 흐르게 되면, 노브나 페이더를 움직일 때 마다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다.
확장성에 있어서 채널을 추가할 시 문제가 있다.
2. 디지털 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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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최근 중저가형 믹서에도 선택의 폭이 넓다.
추가적인 아웃보드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
채널의 규모에 상관 없이, Control Surface는 작은 규모로 유지할 수 있다.
개별적인 수치들을 저장해서 필요할 때 마다 불러 올 수 있다.
무대의 급격한 변화에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어떠한 경우에서는 찬양마다 이큐나 컴프의 수치 등을 바꾸어서 곡에 가장 적절한 믹싱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노트북과 연동되도록 셋팅한 후, 믹서가 설치된 장소 아닌 곳에서도 사운드 발란스나 믹서의 미터들을 조절 할 수 있다.
확장성에 있어서 열려있다 (Flexibility) -> 확장 보드들을 통해 채널을 늘리고 추가적인 아웃보드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점: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 버튼 하나로 공장 초기화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이상의 퀄리티를 원한다면,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익숙해 지기 이전에 전체적인 셋팅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하기 힘들게 되어 있다.
경우에 따라서 안정성에 문제를 신경써야 한다 (비록 전원이 공급된다고 해도, 주 처리 장치와 OS의 문제로 소리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 그러나 이것은 몇몇 한정된 모델의 경우이다)
3. 파워드 믹서
앰프와 믹서가 일체형으로 구성된 믹서로 주로 보급형이나 이동식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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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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